매거진 일상에서

'공동체의 돈 만들기운동' (바바라 브란트)

《녹색평론》제27호 1996년 3-4월호

by 워타보이 phil

- 나눔
20년 전에도 현재 경제시스템에 대한 걱정과 우려, 그에 대한 대안을 시도하는 모습이 있었다는게 신기하다. 사실 내가 너무 무지한 거일 수도 있겠다. 돈은 중앙은행에서만 찍어야 한다는 당연해 보이는 사실이 그렇지 않은 거일 수 있으며 새로운 체계로 화폐시스템도 움직일 수 있다는 가능성을 봤다. 글에서 소개하는 레츠(LETS)시스템이 현재도 진행되는지는 알아봐야 겠지만, 몇 년 전 '비트코인'이라는 디지털 통화가 왜 각광을 받았는지, 왜 중요한지를 공부해 봐야 겠다.


http://greenreview.co.kr/archive/27BarbaraBrandt.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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