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일상에서

쉬어가는 날. 녹색평론을 소개한 기사소개

by 워타보이 phil

“이상한 잡지가 있다. 모두가 돈 버는 법을 외칠 때, 고르게 가난해지는 법을 얘기하는 잡지다. 다들 성장과 개발로 내달릴 때, 줄이고 놔두고 나누라고 한다. … 그런데 이런 괴상한 잡지가 나의 생활을 바꾼다. 아주 천천히, 기분 좋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90100&artid=201508142159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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