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분기 소비자물가상승률은 2.1%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왜 저의 체감물가지수는 이를 훌쩍 넘는 걸까요..! 문득 나에게 '추억의 가격'이 있어서 그런게 아닐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분명히 내가 어렸을 때만해도 빠삐꼬는 300원이었고 만화책은 100원이면 빌려볼 수 있었는데...?!' 처럼요!
'여러분에게도 이런 추억의 가격이 있나요?'
#질문 #17년 #5월#오제의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