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으로 이런 생각을 할 때가 많아요. '왜 저렇게 먹냐..' '쟤는 뭐가 또 불만일까' '하.. 말이 왤케 많냐.. 저정도면 민폐 아니야?' 등등..사실 훨씬 더 많을것 같네요.. ㅜㅜ 그런데 누군가를 속으로 욕하고 있던 그 내용을, 솔직한 주변 사람들을 통해 제가 듣게 될때가 있습니다-_-
처음에는 인정하기가 어려웠는데 스스로 자각의 순간이 오더라고요. '나나 똑바로 살아야지 자꾸 누구를 판단하고 가르칠라 그러냐!'라는 반성을 하면서도, 누군가의 흠을 꾸역꾸역 발견하는 저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의 질문은~~
'남의 흠은 잘보면서 내 흠은 왜 잘 안보일까요?
나를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