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팀 식구들에게
함박눈이 내리는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아니지만
금방이라도 눈부신 설경 너머로 새해의 햇살이 쏟아질 것만 같습니다
한마디 말이나 한 소절 글로는 다 전할 수 없을 만큼
묵묵히 자신의 자리에서 애써 주신 모든 순간들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도 모두가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한층 더 단단해지는 영업팀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더 큰 도전과 성장을 함께 만들어 갑시다
고등학교 문학 선생님을 꿈꾸었던 중년 직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