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son's greetings

영업팀 식구들에게

by 낭만작가 윤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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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이 내리는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아니지만

금방이라도 눈부신 설경 너머로 새해의 햇살이 쏟아질 것만 같습니다

한마디 말이나 한 소절 글로는 다 전할 수 없을 만큼

묵묵히 자신의 자리에서 애써 주신 모든 순간들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도 모두가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한층 더 단단해지는 영업팀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더 큰 도전과 성장을 함께 만들어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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