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엽서+76
TO
이로써 세계 3대 폭포라 말해지는 빅토리아 폭포, 나이아가라 폭포, 이과수 폭포를 모두 보게 되었다.
남미 여행의 엔딩은 더 극적이었다.
이과수 폭포를 만나면 내 주변의 모든 소리를 삼키고 엄청난 양의 물을 쏟아 내고 폭포 앞에서 한없이 작아지게 만드는 거대한 폭포를 한없이 흩어진 물안개와 함께 나의 남미 여행의 마지막을 극적으로 마무리해본다
Adió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