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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슬
매일의 고민들이 내가 원하는 그 곳으로 나를 이끌어 줄거라 믿으며, 끊임없는 고민과 방황의 기록들을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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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너빈
소기업 계약직부터 외국계기업까지, 5개의 회사를 다녔던, 16년차 직장인 '이었던' 40대 남자. 그 때마다 마음에 꽂히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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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호
흙수저, 지방대 출신, 고시원 생활과 중소기업 계약직, 그 후 연봉 1억을 찍기까지 '화려한 성공 뒤, 중독과 병' 인생 제 2막, 홀로 고통받는 누군가를 치유하려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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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용직 큐레이터
前 박물관 큐레이터. 現 노가다, 공장, 청소, 물류센터 알바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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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나
편안하고 안전한 삶보다 불안하고 모호한 꿈을 쫓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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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O
말은 줄이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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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당
불안장애를 이겨내보려는 직장인이었는데 현재는 백수가 되었습니다. 백수도 또 할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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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프로
15년간 영업관리자로 달려왔습니다. 이젠 잠시 멈춰, 아빠로서 그리고 한 사람으로서 내 꿈의 방향을 다시 묻습니다. 육아휴직 중, ‘나’라는 사람의 다음 장을 써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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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독준
김독준의 브런치입니다. 개인적인 깨달음 등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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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연주
잠시 방향을 잃었던 시간들을 꿰어나갑니다. 기쁨과 슬픔, 사랑과 상실 비슷한 경험들을 반복해서 쌓다 보면 언젠가 뭐라도 되어있겠죠. 그러기 위해 일단 오늘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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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미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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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민주
2024년에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인어의 시간」이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우아한 할머니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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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현
글을 신발 삼아 묵묵히 걸어가는 삶을 택한 지금. 현실과 낭만 그 어딘가에서 방랑하며 삶의 최적점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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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
유튜브 [단단_최소 기록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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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랑
야생의 땅 서울에서 생존 중. 흘러 흘러 여기까지 왔구나. 그런데도 더 깊어지고 싶어요. (그림: 고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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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jin
여행, 일상, 소소한 생각을 공유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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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
9년 차 디지털 에디터. 세상에 관심이 참 많아서 머릿속이 항상 복잡합니다. 그래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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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경
갓 퇴사한 12년차 직장인, 책을 좋아하고 글을 씁니다. 좋아하는 일로 소소한 일상을 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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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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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뮈
안녕하세요. 라뮈입니다. 다짜고짜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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