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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랄라
50대 회사원이며 다양한 시도 중인 중년설계자 입니다 쉽지 않은 가족들과 앞으로 따로또같이 지내고픈 꿈을 꾸고 있어요 브런치 작가 너무 설레는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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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환
개인의 이동이 국가의 언어로 이어지는 지점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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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설
문장의 결을 살피고, 지식의 전달자를 넘어, 아이들의 주체적인 삶을 돕는 '다정한 설계자'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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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D 영초이
과학과 삶의 경계에서 사유하는 신약 개발 연구원. 미래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작은 영감을 줄 수 있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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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강
계속 글 써 보고 싶은 투석 예정된 사람입니다. 재택근무하고 있고 소설 및 에세이 작성에 관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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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이용주의 브런치입니다. "쓰면 느려지고, 느리면 분명해진다. 내가 누군지, 무엇을 원하는지." -베른하르트 뢰스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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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서연
하서연(河書然).강물이 흐르듯 흘러가는 삶을 글로 씁니다. 위암 4기 남편의 보호자, 두 아이의 엄마로 살며 순간순간 떠오르는 생각과 감정을 알아차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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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오봉수
오봉수의 브런치 스토리입니다. 대학 시절에는 문학 동아리에서 시를 공부하였으며, 최근에는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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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상
리 상의 브런치입니다. 디카 시를 씁니다. 사진을 찍습니다 글을 씁니다. 모두를 버무려 비빔밥을 만들어 보려합니다. 그리고 출판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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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현
나이들며 하나둘씩 빼고 내려놓았던 꿈을 이제는 가슴 따뜻한 글쓰기를 통해 하나씩 더하고 보태볼까 합니다. 서툴고 투박한 펜 질이지만 순수하고 진솔한 마음을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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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부효
363일간 캠핑카 에벤에셀과 유라시아대륙을 누볐습니다. 튀르키예 87일, 모로코 70일, 러시아 60일,영국 40일. 길 위에서 만난 사람들의 진심과 은퇴 후 부부의 뜨거운 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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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일과 일상에서 떠오른 생각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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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심저격
읽다보면 뭐 이런글이 다 있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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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타
서른 셋 중고 신입, 그리고 명절마다 공항으로 향하는 프로 탈출러. 쌓아온 경력보다 오늘 마실 맥주 한 잔과 내일 떠날 비행기 티켓을 더 소중히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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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
복잡한 마음에 길을 내어주고, 상채기난 마음에 위로가 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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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아림
"당신의 무너진 마음 곁에 조용히 앉아 글을 씁니다." 억지로 괜찮은 척하느라 방치했던 '나'를 만나러 갑니다. 타인의 마음은 잘 살피면서 정작 내 마음은 돌보지 못했던 어른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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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뚜기
제주도 생활 3년차입니다. 겨울이 없는 제주도 국가 공인 노인이 살기에 맞춤합니다. 어떤 이야기를 쓰게 될지 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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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
어린왕자의 브런치입니다. 한국사ㆍ세계사 강사, 논술지도사로 활동 중입니다. 역사 에세이를 쓰고 싶은 원대한 꿈도 꾸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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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규
13년차 작가이지만 수입이 없어 어리둥절해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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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필립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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