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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열 살에 멈춰버린 나를 데리고, 마흔의 문턱에서 비로소 입을 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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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이네 글밥집
감동하고, 희구하고, 전율하며 살고 싶어서 읽고 쓰는 사람입니다. 택배 기사 ‘김기사’의 아내로 살며 도시락을 싸고, 그 일상의 단상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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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상
향상의 브런치입니다 소중한 삶의 경험을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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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바람
살아가는 일상 너머에 존재하는 나를 깊이 이해하고 싶다. 글을 쓰면서 내면에 묻혀있는 것들이 튀어나오고, 나의 방식으로 가지런히 차려주는 행복한 일상을 두근두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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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mie
Lamie의 브런치입니다. 디지털과 아날로그, 감성과 기술이 만나는 지점을 탐구하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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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온의 숲
*유온이에요. 당신은 내일 세상이 끝난다면 뭘 하고싶나요.* 명리심리학으로 풀어보는 나의 귀인이 되는 숲 / 디지털 아날로그 인문 철학 일상 그림 음악 반려동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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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이
글과 공감, 연대가 주는 힘을 믿습니다. 일상의 사유와 현실의 정책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완성을 향해 가는 성장형 작가입니다. 제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을 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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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씨
엄마와 저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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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오봉수
오봉수의 브런치 스토리입니다. 대학 시절에는 문학 동아리에서 시를 공부하였으며, 최근에는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소설[장례식장에서 도루를 하는 남자], 시집<슬퍼도 황제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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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의 쉼표
쉼표, 한 번을 선물하고 조각난 마음을 추스리게 하는 글/상처 위에 놓인 마음을 토닥이며, 오늘도 글로 너와 나를 위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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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재현
안녕하세요. <비닐을 깔지 않는 40대 노총각 농부 이야기>풀천지 재현 입니다. 내 삶에 자신감을 찾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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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나비
안녕 서울, 밴쿠버의 하얀 나비. 28년 이민 끝에 전하는 안부. 목구멍 끝까지 차오른 진솔한 기억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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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경
대학에서 오랫동안 소설을 강의했고 1998년부터 수필과 평론을 쓰고 있습니다. 보이는 현상 이면에 관심이 많고 세상이 좀 더 따뜻해지는 데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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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런두런
건강, 인간, 마음을 돌보는 정신건강전문가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생각과 감정을 담는 마음을 건강하고 편안하게 하며, 인간관계의 소통과 질서가 어우러지는 글쓰기를 실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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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남기는자
코로나 시절 보건소에서 고군분투했습니다. 그때의 마음을 풀어내며 스스로를 다독이려 합니다. 이따금씩 다시 찾은 일상의 울림을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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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드온라이프
공간과 삶의 흔적을 인문학적 시선으로 기록합니다. 예술과 일상이 만나는 지점을 사유하는 인문·교양 분야 크리에이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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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주고우
일상에서 느끼는 진솔한 이야기와 여행을 통해서 체험하고 느낀 것들을 발견이라는 초점에 맞추어서 글을 써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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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의 부엌
캐나다 이민 20년, 늦은 학업과 사회복지사의 길 위에서 이민자의 삶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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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ewisdom
두눈에 지혜가 깃든이 eyewisdom 입니다. 존재의 성장을 돕는 다양한 강의를 하고 있는 Grow & Being 대표이구요, 특히 일상속 인성의 모멘텀을 찾아 함께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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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울건너
강변에서 농사 지으며 글쓰는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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