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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인숙
아이들의 눈빛에서 질문을 읽고, 그들의 침묵에서 마음의 언어를 듣고, 어린이집 현장에서의 시간과 심리학의 통찰로, 아이들의 성장을 이야기합니다. 여행을 통해 예술을 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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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
11년차 주부, 3년차 해외맘, 살림에 진심이던 엄마사람이 해외에서 익숙한듯 새로운 살림에 적응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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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글쓰고 말하고 교육 정책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열다섯에 중학교를 자퇴했고, 스물다섯에 작가가 되었습니다. 브런치에 에세이를, 한겨레에 칼럼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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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베어 이소연
섭식문제를 다루는 심리상담사입니다. 건강한 삶을 위해 일하며, 저희가 만나는 모든 이들의 삶이 따뜻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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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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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사는 까만별
안녕하세요 '지구 사는 까만별'입니다. 검어서 보이지 않은 까만별이 조금씩 빛나고자 감성일기를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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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욱
결혼 16년차 주부로 6살 딸을 키우며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엄마입니다.아이를 사랑하는 만큼 나를 돌보기 위해 책읽고 글쓰는 일상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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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통
前 빨리아내, 브리즈번에서 간호 유학 후 이민 성공, 전직 간호사/현직 글쟁이, 엄마, 아내, 오타는 시간나면 수정해요. 글제안만 답메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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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솔윤베씨
우리가 자유를 누리는 습관과 우리가 생각하는 바를 정확하게 쓸 수 있는 용기를 가질 수 있다면 _ 버지니아 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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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노우맨
창의적인 것에 영감을 받습니다. 도전과 관찰은 글의 원천이고 소통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 패션, 예술, 흑인 음악, 철학, 책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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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
사진을 찍고 글을 썼습니다. 지금은 밥을 하고 똥을 치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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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오늘도 부지런히 살고 있는 어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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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
순간순간 잊혀질 소중한 시간들을 기억하기 위해 글을 쓰고 기록하는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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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현
흔들리는 일상 속에서 내면의 중심을 잡는 방법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해외에서 8년, 한국에서 8년 동안 세 아이를 키우며, 다양한 문화 속에서 부모로서 성장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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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아치우먼
이야기가 주는 간지럼이 좋아 글쓰기 곁을 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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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필
15년 방송작가 생활에 쉼표,를 찍고 체코로 날아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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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칼랭
방송작가입니다. 아주 잠시라도, 친구를 위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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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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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선
17년 차 윤리적 비건 라이프, 에세이『로맨스보다 예술』공저 ,『오늘부터 채식주의 』,『감정 상하기 전 요가 』 시집『절벽수도원 』, 『가만히 오래오래 』 를 펴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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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친구리니
삶이 흔들릴 때마다 ‘틀리고 바보 같은 일일지라도 시도를 해보라는, 누구도 아닌 자기의 걸음을 걸어가라’는 키팅 선생님의 가르침을 가슴에 새기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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