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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lsim
매일 아침 나를 대접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영감을 주고 받을 수 있는 모든 것들을 사랑합니다. 당분간은 2021년 사건사고와 나의 사유에 대해 솔직한 글을 남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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