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올해의 첫 투자유치 주선‧중재 부문은 해외 대체육.
그것도 간만에 아시아권.
Seed이지만, pre-A에 가까운.
나와 연결돼 있는, 오로지 대체식품에만 투자하는
미국 중견 vc의 포트폴리오사 중 하나.
개인적으로 눈여겨봐온 곳.
덱과 제품 카탈로그,
그 외 핵심 레퍼런스 & 백그라운드 공유 준비 완료.
혹, 대체육에 대한 투자에 관심이 있는 곳이 있다면,
언제든 편하게 컨택해주세요.
성심성의껏 소개해드리겠습니다.
2.
2017년에 계약했던 'The Last Lecture'은
결국 출판사의 사정으로 다시 내 품으로.
해외의 세계적인 석학·리더들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토대로 제작한 여덟 번째 기획작.
보통 5년이면 계약 기간이 만료되는 텀인데,
세월만 주구장창 흘러보낸 셈.
그나마 다행인 건, 이 작품이
시의성이 높은 기획‧테마가 아니라는 것.
Thank goodness.
자, 새로운 부모 만나러 고고씽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