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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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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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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킴
느리지만 단단한 오늘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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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타임 스토리
인생의 굴곡 속에서 나를 발견하는 여행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20대의 유학시절부터 결혼 그리고 이혼까지 겪으며 마흔 중반이 된 흔적들을 온전히 담아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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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용
33년 경력의 초등학교 교사, 아이들과의 보석 같은 하루하루를 간직하고 싶은 맘으로 글 쓰기 시작함.2024년 명예퇴직을 한 후, 아동 청소년 전문 심리연구가로 새 삶을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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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은
이자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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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선
김유선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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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영
이숙영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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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
어딘가 나를 차곡차곡 쌓아두고 싶어 쓴 글이 어쩌다 보니 책이 되었다. 뭐가 될지 아직도 잘 모르겠지만, 책이 되기도 했으니 일단은 더 쌓아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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