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햄스트링 부상이 확실하다. 나뿐만 아니라 발레 하는 사람들이 6개월쯤 하다 보면 부상이 온단다. 그중 하나가 햄스트링부상이다. 사이드나 프런트 스플릿(다리찢기) 하다가 햄스트링 부상 많이 당하는 듯! 그럼에도 발레학원에 간 나에게 감사하다.
2. 집수리 클래스를 들었다. 서랍, 싱크대 경첩 달기. 경첩의 가격이 천차만별이라니! 나는 이런 간단한 것은 내가 할 줄 아는 게 좋다. 훗날 직접 하진 않더라도 뭘 알아야 좋은 하드웨어를 썼는지, 제대로 했는지 알 수 있으니까! 실습을 열심히 한 나에게 감사하다.
3. CU 압도적 버거를 사 먹었다. 아무리 저렴해도 편의점 햄버거를 사 먹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사 먹은 것은 대대적인 홍보를 하고 있어서다.하지만 역시나 야채에서 이상한 맛이 났다. 약맛? 그래도 사은품으로 나랑드사이다를 받아서 감사하다. 하지만 다시는 사 먹지 않을 것 같다.
4. 기획단 회의를 했다.1시간 넘게 정말 버리는 시간이었다. 불필요한 내용이 많았다. 그래도 마지막에는 내 의견이 채택되어 감사하다.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한 책자 만들기! 친구들과 할 활동이 기대된다.
5. 직접 만든 스테인드글라스, 도자기, 양초로 다음 주에 전시회를 한다. 행복하다. 전시를 할 수 있어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