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네 번째 프러포즈
내가 니 편이 되어 줄게
- 커피소년
노래 제목이 너무 직접적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그래서 네게 추천했어.
가끔은 빙빙 돌리지 않고
노골적이고 직선적으로
내 마음을 전달하고 싶어.
사랑해
내가 평생 네 편이 되어 줄게
백화점과 면세점에서 마케팅 담당, 언론사에서 마케터 겸 에디터로 일합니다. '결제의 희열'이라는 책을 내고, 중앙일보 '비크닉' 칼럼도 연재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