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아홉 번째 프러포즈
왜 굳이 의미를 찾으려 하는가?인생은 욕망이지, 의미가 아니다.
백화점과 면세점에서 마케팅 담당, 언론사에서 마케터 겸 에디터로 일합니다. '결제의 희열'이라는 책을 내고, 중앙일보 '비크닉' 칼럼도 연재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