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욕망이지, 의미가 아니야

마흔아홉 번째 프러포즈

by 개복치남편

찰리 채플린이 한 말이래.


왜 굳이 의미를 찾으려 하는가?

인생은 욕망이지, 의미가 아니다.



소심한 내 성격에


가끔 지나치게 사소한 것에도 의미를 부여하고 생각이 많아질 때가 있어.


그러다 보면 별거 아닌 가벼운 걱정도 커지고


그저 행복해할 일도 온전히 즐거워하지 못할 때가 있지.


가끔 내가 징징댈 때면


'또 의미 찾고 있군~'하고 귀엽게 봐주세요


찰리 채플린 말에 따르면


내가 당신에게 첫눈에 호감을 느낀 것도 의미보다는 욕망이니까요.


미인을 보면 호감을 느끼는 것은 남자의 본능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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