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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ya
핑계가 쉼표가 되어 글쓰기와 새로운 직업에 도전 중입니다. 책과 글이 만든 우주에 작은 별이 되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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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나
지나온 시간을 말할 땐 '수의학박사'로, 지금의 삶을 말할 땐 '세자매 엄마'로, 살아갈 내일을 말할 땐 '작가'로 소개한다. 사람, 책, 쓰는 삶이 좋아 독서모임을 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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