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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 한 조각 기쁨 두 배
해질 무렵이면 마음에 담아 둔 슬픈 언어들을 하니 둘 꺼내기 시작한다. 노을이 서산 마을로 넘어가기 전까지 나는 희망을 끌어와야 비로소 펜을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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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하루
에세이 <적당히 씩씩하게 살아갑니다> 출간 작가. 회사에서는 보고서, 브런치에서는 에세이를 씁니다. 회사원이자 엄마, 작가, 북스타그램 운영자로 읽고 쓰는 삶을 꾸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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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씨쏜
제주에 살며 민화로 제주를 그리는 동양화 화가 루씨쏜입니다. 제주의 작은 작업실에서 그림을 가르치며 사랑하는 남편과 고양이 도롱이와 사는 이야기를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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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
https://wonny.space/ 블로그를 이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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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벤하운
두 아이의 아빠이자 월급을 받는 회사원입니다. 그저 일상을 살아가다 소소한 기억들을 '기록'하고자 브런치를 운영합니다. 피드백이 없을 수 있음을 미리 공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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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사진관
에세이<제주는 잘 있습니다. 2022> <좋은 건 같이봐요,2021><수고했어,오늘도, 2016>저자. 여행과 사진을 좋아하는 제주스냅 호시절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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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혁
나름의 속도로 꾸준히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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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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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화 작가
자기답게 사는 법을 공유합니다, 과정을 기록합니다 | 종이책6권, 전자책4권을 쓴 공대 출신 작가 | 자기계발/마음공부 채널 운영자 | 진로특강, 강연가 | 상담심리학 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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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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