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머리 속에 기다리고만 있는 것들을 꺼내자
오늘부터 우리 1일이다.
새로운 해가 시작했다. 어릴때만큼 감흥은 없지만
다시 시작하는 마음을 생각하니 심장이 빠르게
두근거린다.
뭔가 막 하고 싶고 이루고 싶고, 가졌으면하는
마음들이 질서정연하게 줄을 서서 머리 속에
웨이팅을 하며 하나씩 순서가 다다를때마다..
"건강입니다.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자나깨나 건강조심 건강해도 다시보자~"
"둘째 글쓰기입니다. 작년한해보다 더 열심히
쓰라는..쓸 수 밖에 없는 해~"
"세번째는 반드시 행동하고 이루자.더 이상에
준비는 없다~준비하다 준비만하는 한해는
이제 끝~"
웨이팅 맛집에 줄서있는 나에 생각들과 계획
목표가 생각만해도 다이룬것 같이 기분 좋다.
세상 힘들었던 지난날 꾸역꾸역 잘버티며,
화이팅을 외쳤다면..이제는 버티며 해왔던
나에 준비들을 하나씩 끄집어내 빛을 입히는 일이다.
반짝반짝 빛이 나도록..
내 머리 속 제일 앞줄에 서있는 것 들 부터 하나씩 실행하자.
내가 왜 글을 쓰며 하루하루를 보내왔는지,,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마음에 불씨에
바람을 일으킬때가 왔다.
생각만해도 즐거운 2026년..꼭 시작하자..
모두 하시는 일들이 반짝반짝 빛이 나시길..
같이 화이팅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