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더 연락이 오길
독서 첼린지 이벤트 당첨 문자를 이제야봤다..
하..굿즈를 받고 싶었는데..
정말 열심히 했고, 출근하며 시간을 쪼개고
쪼개서 시작했는데..나 자신과 약속을 지키고
싶어 바득바득 지켜가며 했는데..
주소입력 기간이 지났단다ㅜㅜ
슬프다.. 굿즈가 뭐였을까..잉..
새롭게 맡은 업무에 치여 놓치는게 많아
서글퍼진다..무슨 부귀영화를 누릴려고
그랬지??
20년차 직장..
여태 다니며 이렇게 열심히 일해본적이 없는것
같다.. 갑자기 정의감과 사명감이 불타올라
물불 안가리고 열심히 했다.
남에 눈 신경쓰지않고 오로지 내가 맡은
업무에 대한 연구와 여러 생각들 ..
하루 수천보를 왔다갔다 거리며 쏟은 애정,관심..
다행히 결과는 나쁘지않다.
마음을 쓴만큼..손길을 스친만큼 결과가
나온다는 것을 다시한번 새겨본다.
바쁜 일은 끝났고 마음에 드는 성과를 잠시
만끽하며 휴식시간을 가지고,,널부러진 정리를 좀
해야겠다.
다시 글쓰기도 집중하고,,
그리고 책도 다시 읽으며
화이팅 해보려한다..
굿즈 받고싶었는데..다음을 기약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