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은 어디까지일까~~~

부정적인 엄마는 물러가리

by 축춤맘

어떤 상황 속에서나 사람들 사이에서

긍적적인 마음으로 대화를 시작하는데..

왜 아이들에게는 부정적인 엄마일까..


여태 못느끼다가 어느순간 스치듯 느꼈다.

비교를 하고 있고, 협박아닌 조언이라며 부정의

단어들을 뱉으며 충고를 끊임없이 한다.


왜이렇지?나 왜이러는거야?이상해..

생각하고 또 생각해보니..

믿음이 부족한게 아닐까 하는 답이 보인다..


무한 긍정, 무한 믿음이 부모 자식간에서부터

그 뿌리가 시작해야되는데, 조바심과 지나친

걱정에 둘러쌓여 아이들을 조이는 중이다.


그러면서 다시 낯선이들에게는 애정어린 관심과

응원에 메세지를 전한다. 동전에 양면일까..


그 누구보다 믿음이 밑바탕이 되어 서로

신뢰하고 의지 해야하는 시기임에도 날카롭고

험한 단어들이 오고가다 결국 방문은 닫힌다.


믿음..

어디까지 가능한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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