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적인 엄마는 물러가리
늘 어떤 상황 속에서나 사람들 사이에서
긍적적인 마음으로 대화를 시작하는데..
왜 아이들에게는 부정적인 엄마일까..
여태 못느끼다가 어느순간 스치듯 느꼈다.
비교를 하고 있고, 협박아닌 조언이라며 부정의
단어들을 뱉으며 충고를 끊임없이 한다.
왜이렇지?나 왜이러는거야?이상해..
생각하고 또 생각해보니..
믿음이 부족한게 아닐까 하는 답이 보인다..
무한 긍정, 무한 믿음이 부모 자식간에서부터
그 뿌리가 시작해야되는데, 조바심과 지나친
걱정에 둘러쌓여 아이들을 조이는 중이다.
그러면서 다시 낯선이들에게는 애정어린 관심과
응원에 메세지를 전한다. 동전에 양면일까..
그 누구보다 믿음이 밑바탕이 되어 서로
신뢰하고 의지 해야하는 시기임에도 날카롭고
험한 단어들이 오고가다 결국 방문은 닫힌다.
믿음..
어디까지 가능한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