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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언니
브런치 시작은 신혼 에세이였다. 그런데 돌싱으로 돌아온 - 본업은 경찰인데 글쓰는 걸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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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h
우울증과 공황 장애를 가졌었던 엄마의 이야기 입니다. 아이와 잘 먹고 잘 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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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아이
힘든일을 겪고 조울의 터널을 지나고 있습니다. 어른임에도 어른스럽지 못해서 부끄럽지만, 한편으로는 영영 아이인 채로 남고 싶은 한 어른의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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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화
박경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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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숲
읽고 쓰고 가끔씩 그립니다. 마음의 소리가 지혜가 되어 나오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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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adhaus
베를린에서 프라하를 지나 토스카나, 프로방스 지역을 거쳐 아일랜드까지 3개월 간의 여행에서 느낀 감정을 담아 사진일기로 기록합니다. 읽고 보는 즐거움이 함께 하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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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모래시계
여행하며 사진, 책읽기, 공부, 글쓰기를 친구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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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광민
중년의 나이에 아내와 국내 캠핑카로 새로운 삶을 꿈꾸며 세계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내가 주인되는 삶을 살아가기 위한 새로운 꿈을 함께 꿈 꾸어보는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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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버
알 수 없던 마음속 불안과 강박, 자기혐오의 뿌리를 찾아가며 단단해지기 위해 노력하는 평범하지만 은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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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
게으르고 겁이 많아 느리게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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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
세 번째 육아휴직, 7년차 육아휴직 중. '나를 돌보는 일이 아이를 돌보는 일'이라는 진정한 자기돌봄의 길에서 育兒와 育我의 교집합을 찾아 가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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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음
그냥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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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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