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직장을 잃었다.
하지만 회사는 그대로다.
그들도 그대로 남아있다.
단지 약자들만 사라질 뿐이다.
이 글은 그들에 대한 이야기다.
내가 직접 겪지는 않았으나, 직접 관찰했던 일이다.
그들은 아직도 고통받고 있으며,
그들은 여전히 성과급 잔치에 기뻐한다.
이것이 현실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