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직장을 잃었다.
하지만 회사는 그대로다.
그들도 그대로 남아있다.
단지 약자들만 사라질 뿐이다.
이 글은 그들에 대한 이야기다.
내가 직접 겪지는 않았으나, 직접 관찰했던 일이다.
그들은 아직도 고통받고 있으며,
그들은 여전히 성과급 잔치에 기뻐한다.
이것이 현실이었다.
별빛바람은 평범하게 직장을 다니지만, 사진을 찍으며 글을 쓰는 것을 사랑합니다. 때론 나의 상상속의 일들이 글을 통해서 실현이 되길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