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 저녁으로 출 퇴근을 할 때, 늘 도착하는 지하철 역의 그 자리에서 카메라를 꺼낸다.
항상 가게되는 그 장소.
항상 보게되는 그 것 들.
그 순간에 바뀌는 것은 단지 시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