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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언니
UX/UI 실무 기록 / 새로운 제안에 열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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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방이
책, 영화를 좋아하고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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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ㅁㅎ
다양한 시도를 합니다. 지금은 나를 다독이고 나 그리고 타인에게 용기를 주고 싶은 마음이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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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어택
보험계리사. 사회 현상을 수리적,통계적으로 분석하는 게 직업이지만 그보다는 따뜻한 감성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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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주
바닷마을에 작은 집을 짓고 강아지와 함께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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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일상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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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뤼미나시옹
시 씁니다. 오래전에 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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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혜원
나는 어떤 삶에 가까워지고 싶은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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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윤
대한민국 휠체어농구 국가대표 코치 스포츠는 제게 삶의 또 다른 스승이었습니다 함께한 선수들이 제게 희망을 가르쳐주었습니다 그 순간들을 기록하며 당신의 하루에도 불씨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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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램프 예미
작가 조우관. "상처의 흔적들을 유배시키기 위해, 무용이 유용이 될 때까지 쓰고 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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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열한백구
간호사라는 직업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병원이라는 직장은... ㅜㅜ 중독을 공부하면서 나의 결핍된 부분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나에게 브런치는 감정의 배설구이자 정리된 서랍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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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먀니
안녕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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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여자
'처음처럼' 그 마음 잊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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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sie
일하면서 살면서 하는 생각들을 기록합니다. 2010년부터 IT, 뷰티 기업들의 PR 담당자로 일했고 요즘은 카카오스타일 파트너마케팅팀 리더로 B2B마케팅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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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 베짱이
발달 장애인의 아빠, 비건 지향인, 매일 글쓰는 자, 매일 책읽는 자, 공복감을 즐기고 싶은 자, 너무 애쓰지 않기 위해 애쓰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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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푸름
당신의 지친 하루를 따뜻하게 덮어줄 수 있는 이불이 되었으면. 당신이 외로울 때, 그 외로움을 잊을 수 있는 따뜻한 밥이 되었으면. 포근하고 모락모락 피어나는 그런 글이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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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밍
불안장애를 겪고있는 직장인12년 차 멜밍입니다. 불안으로 힘들었던 경험으로 소통하고싶고, 글을 통해 불안장애를 극복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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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
일단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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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먼지
삶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한정된 삶 속에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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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tea
비생산자로서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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