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중 이불킥하게 만드는
나의 과거 철없는 말과 행동들
(지금도 진행형이라는게 함정 )
어른다운 어른으로 만들어주는 성인용 인큐베이터가 있으면 참 좋겠다~싶다가도
또 또 이런다~
자라는건 이제 순전히 내 몫인데...라고
정신을 차려본다
(그래도 이런게 생긴다면 같이 들어가야할 어른들 넘쳐날 듯ㅋㄷ)
모든 현상에는 원인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곧잘 잊고 살아갑니다. 우선순위에 밀려 정작 들어야 할 소리 , 봐야 할 것은 등한시하면서요. 이 세상 무수한 또다른 나와 교감하고자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