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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ABI
햇볕에 바싹 말라 툭툭 털어지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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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독일행 초인 용쌤
유근용(일독일행 독서법 저자) 구름처럼 일어났다 바람처럼 사라지는 생각들을 잡아 글을 쓴다. 그래서 남보다 더 많은 종이와 펜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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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충 투툼이
15년 직당, 갑상선암 투병, 창업 10년 그리고 파이어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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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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