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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gerine
나르시시스트 엄마와의 경험, 남편과의 신혼 생활 그리고 일상 속에서 사유하는 것들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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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dom Shine
운명처럼 어떤 고양이에게 독하게 간택받은 집사입니다. 고양이의 이야기가 아닌, 사람의 이야기를 쓰고 싶어요. 물론, 스토리는 우리집 고양이 ‘구슬이’가 만들어 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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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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