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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찬민
다정한 사람이 되고싶지만, 친절한것 조차 결심이 필요한 사람, 성실함은 재능이라 믿기에 무엇이되건 꾸준히 하는 사람을 동경하는 아직 부족한 사람, 사랑하나면 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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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진
나의 울타리였던 아버지는 봄이 오기 전 떠나셨고, 어머니의 기억은 점점 지난날을 지우고 계십니다. 힘들었던 부모님의 일생과 가족들의 시간들을 잊지 않기 위해 이제야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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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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