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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스망
마음공부하는 직장인입니다. 라비스망은 프랑스어로 ‘황홀’이란 뜻으로 ‘어떤 것에 마음을 완전히 빼앗겨 몰입하는 능력’을 의미합니다. 황홀한 삶을 위해 마음챙김을 실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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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공무원 자인
24살때부터 공직 세계에 들어온 이 시대 젊은 공무원. 꿈이 없어 공무원 시험에 도전했지만 합격하자마자 다른 꿈이 생겨 현실과 이상 그 어딘가에 표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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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우아맘
15년 동안 직장생활을 하며 앞만 보고 열심히 달려왔다면, 올해는 《두 아이와 미국에서 살아보기》를 하며 인생을 좀 더 긴 호흡으로 보는 법을 배워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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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하
브런치 리모델링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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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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