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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별
글 쓰는 세계여행자, 뮤지컬 보는 직장인, 취미 부자. 직선보다 곡선을, 망설임보다 무모함을, 여름보다 겨울을 좋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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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고등학교 영어교사로 퇴임한 후 안분지족(安分知足)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젊은 날의 경험을 디딤돌 삼아, 현재를 살아가며 새로이 각성한 성찰의 순간들을 진솔하게 써 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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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onfresh
일상에서 겪는 일들과 생각들을 적습니다. 평생을 초등학교 에서 2세 교육에 매진했고 현재는 손자 손녀를 키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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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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