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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과
대충 살자. 프로필은 달 사진이면서 작가명은 사과인 이사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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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여자
'처음처럼' 그 마음 잊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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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엔에프제이
상담사로 사람의 마음을 듣고, 마음을 쓰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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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나
일상을 온전히 나를 알아가고 사랑하기 위한 시간으로 가득 채우기 위해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오랜기간 나를 마주하다보면 언젠가 누군가의 공감을 얻을 창작이 탄생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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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글쓰는 생활체육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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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은
광고기획자의 에세이. 나를 사랑하게 되는 과정에 대해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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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피플
그 모든 아픔에도 이 미친 세상과 여전히 사랑에 빠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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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가
조만간 새롭게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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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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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아한 숲길
숲길을 걷다가 문득 만나는 사소하고 아름다운 것들과 신선한 공기를 글에 담아내려고 애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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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 고목나무
어느덧 60대. 지그시 눈을 감고 지나온 삶에 대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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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쟁이김작가
결혼 9년차 육아 6년차 낚시꾼 부부의 좌충우돌 취미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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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내일은 내일의 출근이 올거야> 저자. 실패가 익숙하지만 도전을 좋아하고 우유부단하지만 어딘가 맹랑한 구석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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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한결
책 <나를 쓰다>를 썼습니다. 흔적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시선이 머무는 시공간에 남게 되는 흔적들, 풍경이 만들어낸 시선 속에서 배우게 된, 나누고픈 모든 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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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자까
그냥 사랑하고 계속 표현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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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안 에세이작가
<너의 사회생활이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어> 저자. 기업 인사총무부에서 10년 넘게 일하면서 키워온 생각들을 ‘직장생활TIP’으로 스레드와 브런치에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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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편집장
출판사 편집장이자 국문학도. 대학에서 아이들에게 문학과 글을 가르치고 있다. 문학으로 밥벌어먹고 살고 싶다. 아내는 도서관 사서. 사람이 책을 만들고 책이 사람(아들)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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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홍
최태홍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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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스
낮에는 드라마 만들고 밤에는 소설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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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책 리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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