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시
by
이상수
Sep 27. 2019
밤이 빨라졌네
색이 짙어졌네
향이 깊어졌네
길이 비어졌네
keyword
가을
길
밤
작가의 이전글
열대비
나는 나다 너는 나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