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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의 앨리스
공공기관 1n년차에 퇴사한 도비. 여행과 일상에서 만난 풍경을 나만의 속도와 시선으로 관찰하고 기록하는 사람. 혼자서 뭐든 잘하는 인간 뽀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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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심
어디든지 갈 수 있고, 무엇이든 될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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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메이커
지역 여행 콘텐츠를 발굴하고 기획합니다. 관광 서비스 인력을 양성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을 통해 경험하는 여행은 오랜 기억으로 남습니다. 100명의 사람이 변화를 이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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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지나
여행작가, 작사가_ 단행본보다는 가볍고, 일기보다는 무거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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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살롱
패션지에서 읽을거리를 위해 사람 만나고 원고 쓰다가, 광고회사에서 브랜드를 위해 사람 만나고 콘텐츠 만들다가, 이제는 나와 우리를 위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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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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