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최예슬
<불안의 쓸모> ,<유연하게 흔들리는 중입니다> 를 썼습니다. 다정한 마음으로 성실하게 몸과 마음을 읽고 씁니다.
팔로우
김경리
<요가의 언어> 작가 / '금빛요가명상센터' 대표 / 동국대 명상지도자 과정 실습 강사 / 유튜브 '김요가' / 아인슈페너와 보이차, 아사나와 명상, 그림과 글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소다캣
인스타그램 @sodacatbooks
팔로우
베르
마음이 늙어 가지만 외모가 늙지 않아 괴로운 여자. 자기소개를 하기엔 아직 자기를 너무 모르는 사람.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