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 작업 중..

책 쓰는 게 쉬운 게 아니네

by 이보연

책 한 권을 만드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라는 걸 하루하루 깨닫는 요즘이다.
모든 원고 작성이 마무리되었고 편집자 pc교를 거쳐 저자 pc교를 보았다.
내가 쓴 글을 내가 다시 보는데 뭐 이리 손댈게 많은지...
추석 연휴가 끼어있지 않았으면 어쩔 뻔...
아슬아슬하게 마무리해 편집장님께 토스했다.

표지 디자인이며 제목이며 슬슬 윤곽이 잡히고 있다.
아직 실감은 안 나지만... 한 달 후면 은찬이의 이야기가 책으로 나온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지금..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