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없이 산지도 꽤 되는 것 같다.
학창시절 이후로는 어찌하다보니
동료도 없고 친구도 없고.
친구와 동료들을 만들고 싶다
혼자서 보내는 시간이 너무 많으니
감당이 안된다.
뭐든지 적당한게 좋은거지ㅡ.
시시콜콜한 이야기부터 진지한 이야기까지
이야기 나누고싶다.
근데 그게 안되서 나는 글을 쓴다.
글을 쓰다보면 해소되는 부분이 좀 있다보니
나는 매일 같이 그렇게 쓸데없이 글을 쓰나보다.
좋은사람들,코드가 맞는,나와 생각이 교집합이되는 사람들과 만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