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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힘
글의 힘!! 그래 힘!! 아직은 무겁지만 이혼 후엔 가벼워 질거랍니다. 나에게 또는 누군가에게 위로를 나누는 글을 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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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레몬
여자, 딸, 부인, 엄마,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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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로
저는 나르시시스트인 남편과 살고 있습니다. 과연 나르시시스트와 헤어지지 않고 공존하며 잘 살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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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정
두 아이를 돌보며 글을 씁니다. 기록하지 않으면 사라지는 시간에 대해서 쓰고, 오래 두고 읽고 싶은 책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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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녀
뒤늦게 파이어족을 꿈꾸지만 현실은 22년차 직장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여행과 걷기, 요가를 좋아하고 글로 속풀이 하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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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곰
쌍둥이를 키우며 백수 남편 10년 부양기를 씁니다. 끝까지 사랑하는 법을 연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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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리의사
의사, 작가, 남편, 아빠 외모만큼 눈부신 마음을 가진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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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마
디자이너이자 5년차 싱글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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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단
향기롭게 그리고 단순하게 살아가려고 노력합니다. 평범한 일상을 특별한 순간으로 기억되게 하는 ’기록하기‘를 좋아합니다. 밴쿠버에서 2012년부터 HCA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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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맘
식당 1년만에 접고 캐나다 이민, 지구별 소풍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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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
간호사이고 회사에서도 일합니다. 전공과는 아주 다른 공부도 하고 있습니다. 지천명인 오십에 하늘의 뜻을 알기는 커녕 하루하루 좌충우돌로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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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그녀
일상의 생각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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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as
가족이 나르시시스트인 경우, 그들의 언어와 심리 이해를 통해 함께 성장해야하는 일상 이야기. ~as ~로서의 삶.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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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벼리
감성적이지만 걸쭉한 입담을 좋아하는 중년입니다. 소설을 쓰고 에세이도 씁니다. 우울증의 전적과 흔적이 있으나 가끔 조증 환자처럼 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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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
세상 모든 엄마들의 육아가 편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부산바다에서 서핑하는 서퍼. 3살,4살 연년생 엄마. 육아휴직 중인 교사. 그림책<아기와 고양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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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환
임동환의 브런치입니다. 자기 계발, 부부 관계 회복, 자녀 교육, 마음의 치유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글을 씁니다. 강의, 도서 출간을 통하여 연구한 내용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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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JAA
이방인, 식물수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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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담
새벽독서 7년째, 2022.8.18일부터 매일 새벽5시 브런치글 발행, 박사/교수, '엄마의 유산'외 11권 출간, SSWB-ACT 마스터코치, '건율원', '체계적양서읽기'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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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희
어릴 적 인터넷 소설, 일기, 작사 등 글쓰기를 참 좋아했었습니다. 평범하기도 했고, 특별하기도 했고, 특이하기도 했고, 행복하기도 했고, 슬프기도 했던 이야기를 적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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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구슬
아무도 궁금하지 않을 내 이야기로 위안 삼을 사람이 있겠지? 그 위안으로 다시 삶을 도전하는 사람이 있을 거야 . 스스로를 다독이며 인생 스토리를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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