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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성장러 김양
안녕하세요? INFJ 워킹맘 프로성장러 김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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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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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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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운
도서관을 좋아하며 말도 안 되는 소설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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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샤
연애 전문 상담사, 연애가 어렵다면 전부 제 잘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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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결
잘 살지도 못 살지도 않았다. 만족하지도 불만족하지도 않는다. 치즈처럼 익어가는 40대 남매 아빠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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