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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넷
정신과 의사. 개인적인 혹은 보편적인 마음에 관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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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블리스
두 아이에게 멋진 엄마가 되고자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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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외과의사
이식외과 의사의 일상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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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공
엔지니어가 되고 싶었는데 교사가 되어버렸다. 학교가 아직도 낯선 건 내 탓이 아니라 학교 탓이라 속편히 생각하며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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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인간 채도운
뭐든 애매해. 공부도, 글쓰기도, 그림도, 요리도. 하지만 뭐, 애매한 것도 괜찮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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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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