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발하라리 영상을 보고

앞으로 10년후

2026년 다보스 대담이 유투브 링크에 떴다.

12분짜리 영상에 친절하게 번역까지 다 해놨으니

보기가 한결 편하다.


간담이 서늘할 정도의

내용이었다.


AI에게 물었다.

앞으로 10년후, 나보다 훨씬 똑똑한 AI너를 대비해 내가 할 수 있는게 뭐냐고

그랬더니 AI말로는


(1) 나 자신과 잘 지내는 능력이 최고의 경쟁력이다.

AI는 몸소 느끼는 능력이 없으므로 자기 마음을 잘 다스리는 방법을 깊은 통찰을 통해

깨달으라고 한다.


(2) 기능보다는 맥락과 서사가 중요해지는만큼 나만의 서사를 가지라 한다.


(3) AI는 육체가 없으므로 오감과 신체적 건강은 끝까지 인간의 고유 영역으로 남기에

내 몸을 편안하게 만드는 환경을 만드는 연습을 지금부터 하라.


라고 조언했다.


이제는 지쳐 쓰러질 정도로 힘든 고통앞에서

나를 살리기 위해 오늘도 고군분투해본다.

작가의 이전글반남박씨 박지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