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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하
걷고 싶은 달팽이, 뛰고 싶은 거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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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엄마
주로 빠르게 소비되는 글을 쓰다보니 어딘가에 쌓여야 할 나의 이야기가 사라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이제부터 진짜 ‘내 이야기’를 담아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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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포니
읽고 쓰고 말하기를 좋아하는 다크호스를 꿈꾸는 다크포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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