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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우
글을 읽는 사람에서 쓰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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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
삶에서 스스로 납득할 수 있는 이유를 찾아가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마음을 치유하는 이야기의 힘을 믿습니다. 험난하면서도 즐거운 나날의 이야기를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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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라
아직 포유류가 되지 못한 두 아들과 반려식물 돌보미. 책읽고 글쓰는 할머니가 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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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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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삶
일하고 배우고 느낀 점을 나누며 삶의 성장으로 안내하는 글을 씁니다. 《나를 찾아가는 글쓰기》, 《아이 키우며 일하는 엄마로 산다는 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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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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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워너비언니
전세살이하던 싱글맘, 자산 30억, 7년간 혼자 키운 아이 영재반 선발. 어떻게 살지 막막한 싱글맘들의 자립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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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의선물
이해의선물의 브런치입니다. <학원을 끊고 유럽을 걷다> 아이와 네 번의 유럽 여행기를 책으로 출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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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 Kim
패션, 구두 디자이너였고 현재는 고등학교 교사로 근무 중인 미아입니다. 삶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글로 시간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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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
밥을 짓는 마음으로 글을 짓는 사람. 쓴 책으로는 난임 에세이『엄마가 되고 싶었던 날들』과 음식 에세이『표현의 방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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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정
삶에 시트콤을 살짝 끼얹었습니다. 그리고 드라마도 한스푼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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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린
사랑 많고 미움도 많아 잘 웃고 잘 운다. 책을 읽고 글을 쓸 때 살아있음을 느낀다. 사람들의 작은 몸짓, 말 한마디를 소중히 담아 키보드를 두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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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윤맘
워킹맘(프리랜서 기자)과 전업맘(보고 있으면 사랑이 샘솟는 딸과 아들의 엄마) 그 사이. 소소한 육아 일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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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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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H
철학, 종교, 진화심리학에 관심이 많은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책에서 배운 것을 일상 생활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늘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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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접
세심한 마음으로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엄마의 언어에 난 울었다> 출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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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언명
한의사 차언명의 브런치입니다. 한의사로 30년, 엄마로 28년! 아이들과 소통하며, 그들의 꿈을 이루는 데 함께했던 이야기와 미국대학 진학 정보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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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그래
이야기를 궁금하게 하는 것에는 두 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말을 하다마는 것이고, 두 번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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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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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은도
재택 디자이너로 일하며, 이혼 후 새로운 인연을 찾아가는 과정을 TMI 테러하는 전은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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