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소파와 의자가 재활용 분리수거장 아니라 성수동 한 카페에 있었더라면.
세상에서 가장 작은 서점 <지혜의서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따뜻하고 향기로운 사람이 되고 싶고, 그런 글을 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