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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
그리고, 쓰고, 말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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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사이드업
시끄럽고 서글픈 만화를 그립니다. 이따금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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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때로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민화에서 그림책으로 넘어온 작가.‘엄마 이불’, ‘엄마, 괜찮아요?’를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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뢰렉신
안녕하세요. '뢰렉신 다니스뤽'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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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고주스
소음으로 가득찬 세상으로부터 무너진 마음 조각들을 주워 아름답고 새로운것을 보여주고 싶은 작가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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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빈
에세이와 시를 쓴다. 영어 이름은 bart. 취향존중 에세이 <이까짓, 민트초코>를 출간했다. 딩크족이지만 아이들을 좋아한다. 조카 바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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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셍비어
그림 좋아하구 맥주는 더 좋아하는데 출근은 싫어하는 공대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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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윤
대한민국에 사는 30대 레즈부부의 일상을 그리고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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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뉴
#서른어디쯤#쿨내짠내#신혼생활#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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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j
happy_j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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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수
평범한 직장인의 [그림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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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진
일상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 나유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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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
글과 그림 그리고 연출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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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
깨어있을 때나 잠을 잘 때나 꿈을 많이 꾼다. 꿈에서 꿈을 얻고 현실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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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sale
다시 회사원 인스타그램 '출근일기' 네이버 베스트도전만화 '어쩌다 햄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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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이
드라이한 유머를 좋아하고 제 피부는 건성입니다. 웹툰 <최서연의 회피한 날들> <조금 더 가까이> <우먼인트러블> <현실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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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메리
책과 관련된 거의 모든 일을 하는 프리랜서입니다. 책을 쓰고, 그리고, 번역하고, 만들고,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소개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데 하루의 대부분을 쓰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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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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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작
우리가 인생을, 인생이 우리를 친애하게 될 아름다운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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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ienna
영화광 | 평범 |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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