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딱 즐기기 좋은 민물낚시 예고
낚시꾼 부부의 취미생활
2019년 봄과 여름의 시작, 민물낚시
지금 딱 즐기기 좋은 민물낚시
왼손잡이 핑크낚시꾼 김작가입니다!추운 겨울이 지나가고 미세먼지로 얼룩진
봄도 어느덧 여름처럼 느껴지는 시기가 찾아왔다
출퇴근 길 꽉 막힌 도로 위 사람들로 가득한
버스와 지하철에 몸을 짓이기듯 구겨넣고
땀은 비 오듯이 쏟아지기도 하고,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로 가득한 공기 속에서
마스크를 쓰고 매일 농도 체크를 해야하는,
듣기만 해도 아찔해지는 도시의 일상에서
훌쩍 벗어나 멀어지는 시간이 필요하다
완벽한 민물낚시를 위한 장비, 고무장화!오롯이 낚는다, 놔준다를 반복하면서
낚시에 집중할 수 있는 여유가 부족하다면
이럴 땐, 역시 늘 그렇듯이 시원한 물에서
즐기기 좋은 민물낚시를 해야 한다
유명하지 않은 스팟부터 다양한 어종을
잡아볼 수 있는 민물낚시의 매력에 푹 빠져
잠시나마 겨우내 뭉쳐 있었던 감정의 근육을
풀어주고, 비워내기를 할 수 있는 방법
지금 딱 즐기기 좋은 민물낚시 시즌!
겨울, 에서 봄과 여름으로 바뀌는 계절에
다시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핑크쟁이김작가와 밤톨군의 낚시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