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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영
미술과 과학사를 중심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인문학 지식을 버무려 이 다음에 아이들이 읽을 내 일기처럼 글을 올립니다. 여러분의 영혼에도 작은 울림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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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자
호기심 많은 할머니. 폰사진을 찍으며 글을 쓰는 수필 작가. 신화자 수필집 : *마당 너른집 풍경 2016. *아직도 익어가는중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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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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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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