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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반장
텃밭에 씨를 뿌리고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 당연한 일들, 나무를 잘라서 작은 상자 같은 것을 만드는 소소한 일상. 매일 먹는 밥을 짓는 사소하고 시시한 일을 꾸준히 지키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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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독
매일 글을 써왔습니다. 개인적인 어려움이 생겼습니다. 잠시 쉰 뒤에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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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운
세상의 틈을 찾아 비닐 위에 밀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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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소년
대기업 연구소를 박차고 세계를 연결하는 도전을 하다 실패를 하고 축사에서 두 아들을 AI 시대의 주인공으로 키우고 다시 세계의 주인공이 되기 위한 여정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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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꿈
느리게 꿈꿉니다. 무지개색 꿈을 좇는 여정에서 만나는 이들과 것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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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운진
이운진 시인의 브런치입니다. 시와 에세이를 씁니다. 무엇보다 책 읽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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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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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밤
글에는 신묘한 힘이 있습니다. 생각을 담아 전하는 그 마음이 당신께 닿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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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섭
『아름다움이 너를 구원할 때(부제 : 아름다운 존재가 되는 미학수업)』 그린비 출판사, 2024년 3월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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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손내밥
한식을 사랑하고 요리합니다.딸이 갑작스럽게 급성백혈병(ALL) 진단을 받은 후,딸을 위한 맞춤 요리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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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우
적고 있습니다. 무언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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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규
INTP, 폭력에 대해 고민하며 광주의 오늘을 살아갑니다. 평범한 청년에 불과하지만 이 도시에서 세계를 조망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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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혁 건축가
건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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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
✔️시를 닮은 소설, 소설을 닮은 시. 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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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공
위공(爲公). 모두를 위한다는 닉네임처럼 제 글을 읽고 모두가 즐겁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에 일어나는 일상적인 소소한 이야기로 재미있게 꾸며 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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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눕피
이곳에선 제가 편집장인데, 방침이 없으니 막 나갑니다. 다소 한심스러운 방구석 디깅의 역사를 막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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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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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구
[방백과 문장] 초초가을호 연재 중 contact : jugu.jungjug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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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소란스러운 고독
소란스러운 고독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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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냥
당신 영혼에 내리는 1cm의 눈, 책이라는 눈(雪)- 편집자로 일하며 늘 책과 가까운 삶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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