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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리
서울에서 교사로 재직하며 미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고, 1982년 미주로 이민 후 30여 년간 한의사로 활동했으며, 20여 년간 글쓰기에 매진하며 작가의 꿈을 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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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한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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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령
작가, 상담심리사. 저서 <내 마음을 돌보는 시간>, <불안이라는 위안> , <이게, 행복이 아니면 무엇이지> slow_re_mind@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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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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