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7
명
닫기
팔로잉
7
명
진경
7년차 무명 작가
팔로우
박구슬
아무도 궁금하지 않을 내 이야기로 위안 삼을 사람이 있겠지? 그 위안으로 다시 삶을 도전하는 사람이 있을 거야 . 스스로를 다독이며 인생 스토리를 쓰는 사람.
팔로우
쓰니애
간호사였던 삶을 아직도 못 내려놓고 종종 일하던 꿈을 꿉니다. 이제는 펜 대 양 끝에 육아와 글을 올려두고 균형을 잡는 다둥이 엄마입니다.
팔로우
미국방구석남편
중년수험생이자 미국 방구석 주부. 와이프 따라 미국 온 남편
팔로우
써니
딸같은 중3 아들과 아들같은 고양이와 삽니다.
팔로우
조태호
인디애나대학교 의과대학 영상의학과 조교수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